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왕조 구축' 노리는 LG, 핵심은 고우석 복귀 여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2 2025.11.03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가 리핏에 도전한다.

LG는 지난달 31일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4-1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한국시리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정규리그에서도 1위에 올랐던 이들은 통합 우승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2023년 무려 2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던 LG는 당시에도 강력한 리핏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고우석, 이정용, 김윤식 등이 빠진 투수진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고, 주축 선수들은 과부하에 걸리면서 정규리그 3위, 플레이오프 탈락에 그쳤다.

실패를 경험하면서 LG는 우승 전력을 구축했음에도 더 큰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따라서 이번 겨울에도 약점 보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일 전망이다.

이번 시즌 LG의 최대 약점은 불펜이었다. FA 시장에서 장현식을 4년 52억 원에 영입했으나 초반 임팩트를 제외하면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마무리 자리 역시 유영찬에게 내줬다. 함덕주, 이정용 등 시즌 중반에 합류한 선수들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정우영도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2군에 머무는 시간이 길었다.

LG는 이번 시즌 불펜 평균자책점이 4.25로 리그 전체 3위였다. 임찬규, 손주영, 송승기 등 국내 선발진의 맹활약 덕분에 소화 이닝 수가 리그에서 2번째로 적은 497⅓이닝을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3점대 평균자책점이 나오지 않은 부분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다.

이에 이번 겨울에도 불펜 보강에 나설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대안은 고우석의 리턴이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LG가 포스팅에 동의하면서 메이저리그에 문을 두드린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약 64억 원)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1군 무대는 단 한 번도 밟지 못했고, 마이매미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을 전전하며 마이너 무대에서만 모습을 드러냈다.

고우석은 현재 국내에선 FA 신분이 아니기에 KBO 무대로 복귀할 경우 무조건 LG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 LG로선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통산 평균자책점 3.19에 139세이브를 기록한 마무리 투수를 영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사진=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