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위닉스

'슈퍼팀',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 성공한 다저스도 걱정이 있다? 베츠·프리먼 등 주축 선수들 노쇠화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1 2025.11.03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7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우승의 과정은 생각보다 험난했다. 다저스는 지난겨울 엄청난 투자를 감행하며 정규 시즌 100승을 넘어 110승을 넘볼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실상은 달랐다. 시즌 초반에는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등 선발진이 줄줄이 부상을 당했고, 후반기에는 마이클 코펙, 벤 캐스패리우스 등이 빠진 불펜진이 속을 썩였다. 또 간간이 맥스 먼시, 토미 에드먼, 키케 에르난데스, 김혜성 등 유틸리티 자원이 이탈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다저스가 꿋꿋하게 정규 시즌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으로 이어지는 일명 '오베프 MVP 트리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타자로는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 1.014를 기록했고, 투수로도 1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찍었다. 베츠는 유격수 전환에 성공해 다저스 수비의 중심을 맡았다. 극심하게 부진했던 타격 역시 8월 이후 51경기에서 타율 0.294 9홈런 36타점 OPS 0.828로 반등에 성공했다. 프리먼은 기복이 심했지만, 스탯 자체는 훌륭했다. 타율 0.295 24홈런 90타점 OPS 0.869를 기록했다.

그러나 오타니와 달리 베츠와 프리먼의 이번 가을은 차갑기 그지없었다. 베츠는 타율 0.229 8타점 OPS 0.647에 그쳤다. 홈런은 단 하나도 없었고, 장타도 많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정규 시즌에 절대 하지 않았던 베츠의 3, 4번 기용까지 선택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였던 프리먼 역시 타율 0.221 2홈런 3타점 OPS 0.720으로 고전했다. 평소와 같았으면 홈런이 될 수 있는 타구가 더 뻗지 못해 워닝 트랙에서 잡히는 경우가 허다했다. 확실히 정규 시즌보다 힘에 부치는 모습이었다.

베츠와 프리먼은 어느덧 나이가 30대 중반과 후반이 됐다. 1992년생인 베츠는 오는 2026년 33세 시즌을 보낼 예정이며 프리먼은 무려 36세다. 통상적으로 선수들의 전성기가 27~32세 시즌인 것을 고려하면 이들은 이제 하락세가 보일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이에 다저스는 큰 고민에 빠졌다. 이들을 대체하거나 보좌할 선수를 빠르게 찾아야 하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다. 카일 터커, 알렉스 브레그먼 등 FA 시장에 나온 야수의 가격은 너무 비싸다.

결국 해답은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의 주특기로 해결해야 한다. 육성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거나 트레이드 시장을 알아봐야 한다. 작 피더슨, 코리 시거, 코디 벨린저가 연이어 등장했고, 먼시, 크리스 테일러를 발굴했던 때의 힘이 필요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