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이적료 825억, 맨유 '17골 5도움' 완벽 부활 '제2의 호나우두' 영입 노린다!..."잠재력, 활약 이상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7 2025.11.0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유럽 적응 실패의 아픔을 딛고 브라질 무대에서 완전히 부활한 비토르 호키(SE 파우메이라스)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일(한국시간) "맨유는 앞으로 몇 달 안에 파우메이라스에서 뛰고 있는 호키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시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호키는 브라질 복귀 후 폼과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했다. 이번 시즌 2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그의 잠재력과 활약을 고려하면 맨유에 이상적인 자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우메이라스는 호키 이적료로 약 5,000만 유로(약 825억 원)를 요구하고 있으며, 맨유 또한 해당 금액 지불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호키는 브라질에서 ‘제2의 호나우두’로 주목받은 공격수다.

크루제이루 유스 시스템 출신으로 2021년 1군에 데뷔해 16경기 6골 1도움을 기록하며 단숨에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로 이적해 활약을 이어가자 유럽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보였고, 결국 2023년 여름 약 3,000만 유로(약 495억 원)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그러나 유럽 무대 첫 도전은 기대와 달랐다. 2024년 1월 팀에 합류한 그는 16경기 2골에 그치며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레알 베티스 임대로 떠났다. 베티스에서도 33경기 7골이라는 다소 평범한 기록을 남긴 뒤 지난 2월 파우메이라스로 이적하며 브라질 무대로 복귀했다.

익숙한 환경으로 돌아온 뒤 그는 다시 폭발했다. 호키는 37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 득점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아직 2005년생으로 만 20세에 불과한 만큼 유럽 재진출 가능성도 충분하다. 

더 하드 태클 역시 "스페인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정상급 공격수로 도약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맨유는 베냐민 셰슈코와 조슈아 지르크지를 제외하면 확실한 최전방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셰슈코 영입에 약 2억 파운드(약 3,764억 원)를 투자했지만, 여전히 확실한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과연 유럽 무대 첫 도전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낸 호키가 맨유에서 재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Barça Universa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