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구국의 결단' 대충격 사건이 벌어질수도? 6이닝 96구→하루도 안쉬고 등판, 야마모토, 7차전 출전 자청, 로버츠 감독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2025.11.02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월드시리즈 2, 6차전. 경기를 지배했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7차전에도 나설 수 있다. 메이저리그(MLB)를 일본 고시엔 무대로 만들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7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야마모토가 7차전에 뛰는 것에 명백하게 관심이 있다"며 그가 나설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야마모토는 지난 1일 열린 6차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무려 96구를 던졌다. 2차전 완투승을 기록했을 때처럼 공의 코스가 날카롭진 않았지만, 패스트볼과 스플리터를 비롯해 커브, 커터 등을 섞어 던지며 상대 타자를 혼란스럽게 했다. 덕분에 최소 실점으로 경기를 버텼고,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다.

6차전이 끝난 지 아직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상황. 통상적으로 100구 가까이 던진 선발 투수의 경우 최소 4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른다. 전성기 시절 포스트시즌에서 혹사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팀 동료 클레이튼 커쇼도 최소 하루는 쉬고 구원 등판에 나선 바 있다.

그러나 야마모토는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7차전에 등판할 수 있음을 알렸다. 이는 팀의 사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선발진의 리더 격인 야마모토가 앞장서면 다른 선수들도 투혼을 불사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야마모토는 앞서 열린 3차전에서도 등판을 자청하며 불펜에서 몸을 풀었다. 연장 승부가 18회까지 이어지자 그는 불펜으로 걸어가 홀로 투구를 이어갔다. 직전 경기에서 9이닝 1실점을 한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운 행동이었다. 로버츠 감독은 19회까지 갔다면, 야마모토가 아닌 미겔 로하스를 투수로 내세웠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으나 야마모토가 출전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야마모토가 7차전 출전해 팀의 우승에 일조한다면 월드시리즈 MVP는 그의 몫이 될 가능성이 크다. 마치 지난 2014년 메디슨 범가너의 모습을 보는 순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