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탈 리버풀' 하고 작정! '최악의 배신자' 아놀드, 레알 마드리드 완벽 적응 위해 스페인어 학습 정진 "팬들과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2025.10.3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FC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CF 이적을 감행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팀에 완벽히 녹아들기 위해 스페인어 습득에 성공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아놀드가 리버풀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공개된 깜짝 영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아놀드는 리버풀이 자랑하는 '성골 유스' 출신이다. 여섯 살 때 클럽 유스팀에 입단해 성장기를 함께했고, 2016년 10월 18세의 나이로 1군에 데뷔한 뒤 줄곧 리버풀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졌다.

 

그가 안필드에서 남긴 기록만 봐도 화려하다.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통산 354경기에서 23골 92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아놀드는 리버풀과의 동행을 끝내기로 결심했다.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았고, 결국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레알행 택했다. 팀의 부주장까지 맡았던 그의 선택은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렀다. 일부 팬들은 레알에서 언어 문제로 고전할 것이라며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 같은 잡음 속에도 아놀드는 완벽하게 스페인어를 습득하는 데 성공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놀드는 자신의 언어 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페인어로 "안녕, 난 아놀드다. 난 다섯 달 전부터 사라 선생님과 함께 스페인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전엔 한마디도 못 했다.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동료들과 감독님, 그리고 레알 팬들과 더 잘 소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클럽과 사람들에게 더 잘 적응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업이 정말 마음에 든다. 기자회견, 인터뷰, 동료들과 대화할 때 필요한 축구 관련 어휘 중심으로 배운다"고 전했다.

 

이에 레알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이렇게 빠르게 적응하다니, 정말 똑똑하고 성실한 선수"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팬은 "아놀드는 태생부터 스페인에서 뛰기 위한 선수였다"고 극찬했다.

현재 아놀드는 지난달 17일 UCL 마르세유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 중이다. 다만 복귀 시점은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다음달 5일 리버풀전에서 아놀드가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운명처럼 다가온 리버풀전. 20년 가까이 몸담았던 친정 팬들 앞에서 아놀드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레알 마드리드 CF, 게티이미지코리아, 사라 두케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