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흥민이형 어떡해? PL 챔피언이 부른다!...리버풀, '토트넘 수비 황태자' 전격 영입 추진 "반 다이크 완벽 대체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1 2025.10.30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가 버질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토트넘 홋스퍼FC의 핵심 센터백 미키 판 더 펜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토크'는 30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번 시즌 극심한 수비력 부진에 시달리고 있으며, 올 초 공격진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던 것처럼 2026년엔 수비진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상황 속에서 리버풀이 주목한 선수는 토트넘 수비의 중심 미키 판 더 펜이다. 그는 지난 2~3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쳐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내년에 약 8,700만 파운드(약 1,640억 원)에 달하는 제안과 판 더 펜 본인이 이적을 원할 경우 이적을 막지 않을 계획이다. 

판 더 펜은 압도적인 스피드와 넓은 커버 범위를 자랑하는 네덜란드 대표 센터백이다. 2023년 볼프스부르크에서 토트넘으로 합류한 그는 2023/24시즌 41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단숨에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2024/25시즌에는 장기 부상으로 20경기 넘게 결장했음에도 22경기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고, 특히 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할 때 라스무스 호일룬의 결정적 헤더를 몸을 날려 막아내는 장면으로 우승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번 시즌 역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리그 전 경기에 나서며 토트넘의 수비를 지탱하고 있다. 토트넘도 그를 장기 플랜의 핵심으로 보고 재계약을 추진 중이지만, 리버풀과 같은 유럽 정상급 구단의 관심이 이어진다면 판 더 펜 역시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게다가 같은 국적의 레전드인 반 다이크의 뒤를 이을 기회라는 점 역시 선수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매체는 "판 더 펜은 반 다이크의 이상적인 대체자다. 속도, 기술, 경기 읽기, 빌드업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수비수이며, 공중볼 경합과 체력까지 뛰어나다"며 "24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8,700만 파운드는 오히려 합리적인 투자"라고 평가했다.

과연 리버풀이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판 더 펜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 개편에 성공할 지 아니면 토트넘이 그와 재계약을 체결해 지켜낼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anfieldhom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