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정말 기쁘다" 일본 복귀한 LEE, "많이 배우고 싶다"...日 두 팔 벌려 환영한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1 2025.10.3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15년 만에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정말 기쁘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현역 시절 뛰었던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임시 코치로 합류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요미우리에서 활약했던 이승엽이 이날 자이언츠 구장의 실내 연습장에서 열린 가을 캠프에 임시 코치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승엽 전 감독은 현역 시절 함께 뛰었던 아베 신노스케 감독과 카메이 요시유키 타격코치와도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베 감독이 초대해 주셔서 오게 됐다. 정말로 아베 감독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를 만나게 돼서 정말 기쁘다. 15년 만에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정말 기쁘다”며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독 경험은 있지만 코치 경험은 없기 때문에 많이 배우고 싶다"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승엽 전 감독은 가을 캠프 마지막 날인 11월 13일까지 팀과 함께한다.

2004년 일본 무대에 진출한 이승엽 전 감독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요미우리에서 활약했다. 요미우리 첫해부터 팀의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0.323에 41홈런 108타점을 기록했다.

아울러 2006년 활약에 힘입어 요미우리와 4년 30억 엔(약 282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11년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쳐 2012년 다시 KBO리그로 복귀했다. 일본에서 뛴 8년 동안 쏘아 올린 홈런은 159개에 달한다. KBO에선 통산 467홈런으로 한일 통산 626홈런을 기록했다.

일본 매체 ‘주간 베이스볼 온라인’은 이 전 감독의 인기에 대해 “승짱이라는 애칭으로 일본 팬들에게도 친숙했다. 한국인 장타자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였다. 일본어에도 능통해 동료들 사이에서는 ‘승짱’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닛칸 스포츠·주간 베이스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