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美관심 집중! “최고 유격수” 극찬 받은 김하성, 556억 초대형 계약 임박?...FA 시장 ‘핫이슈’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6 2025.10.30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잔류 여부가 메이저리그(MLB)의 비시즌 화두로 언급됐다.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애틀랜타가 비시즌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 중 하나로 김하성의 거취를 거론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동안 2026년 1,600만 달러(약 217억 원)의 옵션을 행사할지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애틀랜타는 그때까지 독점적인 협상권을 가지고 있다. 이는 구단이 김하성이 옵션을 거부하고 프리에이전트(FA)가 되기 전에 다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김하성이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설 가능성은 충분하다. 내년 시즌 FA로 풀리는 유격수 풀이 좁아 상대적으로 김하성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MLB.com 이번 유격수 시장에서 김하성 외에도 보 비셋(토론토 블루제이스), 트레버 스토리(보스턴 레드삭스)를 뽑았다. 그러나 공수를 종합적으로 볼 때 김하성이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매체는 “비솃의 타격은 매력적이지만, 올해 유격수 중 수비 지표 최하위(-10)를 기록했다. 스토리는 보스턴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며 “결국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김하성이 최고 유격수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도 이번 겨울 FA 시장의 주역 중 한 명으로 김하성을 꼽았다. 계약 규모는 최대 3년 3,900만 달러(약 556억 원)를 예상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3억 원)에 계약한 바 있다.

디애슬레틱은 "김하성은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2루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14위를 기록했다. 공격, 수비, 주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며 "김하성은 지난해 8월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쳤다. 수술 이후 FA 자격으로 지난 1월 탬파베이와 게약했고, 7월 복귀 후 24경기를 소화했다. 이후 시즌 막판 웨이버를 통해 애틀랜타로 이적해 24경기를 뛰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하성은 2루, 유격수, 3루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포지션 능력을 갖춰, 리그 전반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유연한 내야 자원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하성은 탬파베이에서 타율 0.214 2홈런 5타점에 그쳤다. 그러나 애틀랜타 이적 이후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의 성적을 냈다. 

탬파베이와 계약 당시 2025시즌을 마친 뒤 남은 계약을 파기하고 다시 FA가 되는 옵트아웃 조항을 삽입한 김하성은 애틀랜타 잔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사진=브레이브스월드와이드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