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토트넘 오열! "손흥민 이탈, 1,130억 규모 손실" 이미 전조 증상 파악됐는데 "지난 시즌 비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10.30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지난 시즌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매출이 떨어졌다." 손흥민을 떠난 보낸 토트넘 홋스퍼 FC가 '수익 하락'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 이적 후 토트넘 공식샵이 전한 심각한 매출 현실"이라며 토트넘 공식 클럽 스토어의 최근 상황을 전했다.

이들은 "토트넘은 2023년 여름, 클럽의 상징과도 같던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고, 이번 여름에는 손흥민마저 미국으로 향했다"고 운을 뗐다.

 

두 스타의 연이은 이탈은 클럽 상징성뿐 아니라 상업적 수익에도 치명타였다. 매체에 따르면 공식 스토어의 한 남성 직원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정말 좋지 않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손흥민이 떠난 뒤로 지난 시즌과 비교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래도 검은색 서드 어웨이 유니폼은 꽤 인기가 있고, 노란색 서드 셔츠 판매도 좋은 편이라 그나마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우려는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 직후부터 감지되고 있었다. 10년간 토트넘의 상징으로 활약한 손흥민은 경기력뿐 아니라 마케팅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의 핵심 축이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의 경기 당일에는 최대 700벌의 손흥민 유니폼이 팔릴 정도로 경제적 수익을 누리고 있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 이적으로 인해 토트넘은 연간 약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 규모의 손실을 피하기 어렵다"고 분석했고, '데일리 메일' 역시 "손흥민의 이적은 토트넘이 전 세계적 팬층의 상당수를 잃게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구단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공식 샵의 제품 판매량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점은 그만큼 토트넘의 인기가 하락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토트넘이 울상을 짓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을 품은 LAFC는 정반대의 흐름을 타고 있다. 입단 직후 손흥민은 일주일 만에 팀 내 스타들을 제치고 유니폼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존 토링턴 단장이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손흥민은 입단 단 두 달 만에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선수들 가운데 유니폼 판매량 2위를 기록했고, 여기에 더해 여기에 LAFC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구단 콘텐츠 조회 수는 6배, 언론 노출은 3배 가까이 늘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