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방송 기대돼요"...열혈농구단, 필리핀 원정 경기 어땠길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6 2025.10.29 15:00


오는 11월 29일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팀명: 라이징이글스)이 지난 26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에서 대규모 현지 경기를 펼쳤다.

'열혈농구단'은 '농구계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이 돼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스포츠 예능이다.

전태풍이 코치로 활약하고 그룹 '샤이니' 민호가 주장을 맡았다. 또 '2AM' 정진운, 'NCT' 쟈니,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가수 손태진, '환승연애2' 출신 정규민, 농구선수 출신 캐스터 박찬웅이 함께 뛴다.

26일 경기는 이 프로그램의 첫 해외 경기이자 약 1만5000석 규모의 초대형 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열기는 뜨거웠다. 필리핀은 "농구가 국가 구기 운동"이라 불릴 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나라다. 여기에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더해지며, '열혈농구단'의 현지 인기는 폭발적인 수준을 보였다.
/사진=박은석 인스타그램멤버 박은석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혈농구단' 필리핀 원정경기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감독' 서장훈은 코트 위에서 늠름한 자태로 선수들을 이끄는 모습으로 '열혈농구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AM'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전 경기 전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

정진운 팬들은 "방송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다" "경기 더 해달라" "농구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열혈농구단 방송 빨리 방송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필리핀 팬은 "필리핀에 다시 와달라"고 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문화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국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 '빌리', 현지 보이그룹 '호라이즌'이 무대를 달궜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당시 영상을 올렸다. 유년시절을 필리핀에서 보낸 산다라박은 필리핀에서 대국민적인 인기를 얻었었다.

동영상을 보면 1만5000석 규모의 경기장이 사람들로 꽉 차 있다. 환호 속에 노래를 부른 산다라박은 노래를 마치고 라이징이글스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그들을 응원했다.

산다라박 팬들은 "경기는 물론 산다라박 모습까지 보다니 너무 감동적이었다" "환호성과 열기를 잊을 수 없다" "잊을 수 없는 순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열혈농구단' 첫 회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