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이성적으로 판단해" 손흥민, 토트넘 임대 결사 반대! 냉정한 평가, 결국 친정팀 복귀 무산 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4 2025.10.29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이를 두고 다소 냉정한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손흥민은 팬들에게 제대로 작별 인사를 전하기 위해 토트넘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난여름 고국인 한국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팀을 떠났기 때문에, 런던 팬들과 직접 작별할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가장 자연스러운 해결책은 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사례처럼 토트넘이 LAFC와 친선경기를 여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1월 임대 복귀가 모두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손흥민은 25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그동안 말할 타이밍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이 그 시기인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적이 진행 중이던 때라 인사할 기회가 없었다.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한국에서 치렀기 때문에 런던으로 돌아가 팬들을 만나고 싶다. 직접 인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날은 감정적으로 매우 특별할 것 같다. 정말 기다려진다”고 진심을 전했다.

손흥민의 토트넘 이별은 아름다웠다. 2015년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그는 10년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클럽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올해의 팀에 선정됐고, 해리 케인 이적 후에는 주장으로서 토트넘을 이끌며 41년 만의 유럽 대항전 트로피(UEFA 유로파리그 우승)를 안겼다.

팬들도 그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축복했다. 주장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스스로 MLS행을 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영국 현지 팬들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직접 작별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며, 이번 겨울 복귀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베컴 조항’이 포함된 계약 내용이 알려지며 복귀설에 더욱 불이 붙었다.

영국 ‘더 선’은 지난 17일 “손흥민이 LAFC와 계약 당시 ‘베컴 조항’을 삽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항은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 LA갤럭시 소속 시절, MLS 비시즌 기간 중 AC밀란으로 임대되어 활약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계약 조건으로, 손흥민 역시 유럽에서 실전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긴 셈이다.

특히 손흥민 이적 이후 토트넘이 왼쪽 측면 자원 부족에 시달리면서 팬들의 복귀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TBR풋볼은 이에 대해 현실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토트넘 팬으로서 손흥민이 다시 유니폼을 입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상상이다. 하지만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지금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아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감독과 선수단은 물론 다니엘 레비 회장의 퇴임으로 구단 체제 전반이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시기 동안 체력 저하와 부상 여파로 예전 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를 다시 데려올 경우 마티스 텔 같은 신예들의 성장 기회를 막을 수 있다. 한 달 임대 복귀로 얻을 것은 향수와 몇 차례 교체 출전, 그리고 작별 인사뿐이다. 프랭크 감독 입장에서는 상징적인 선수를 기용하지 않을 수도 없기 때문에 팀 발전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결국 손흥민의 복귀는 팬들에게는 감동적인 이벤트가 될 수 있지만, 구단의 장기적인 방향성과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실제로 손흥민이 토트넘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눌 방법은 임대 복귀가 아니더라도 존재한다. 따라서 토트넘과 손흥민 모두가 무리하게 재회를 추진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게다가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손흥민은 MLS에 전념하고 있으며, AC밀란이나 다른 유럽 클럽과 어떠한 대화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전하며, 현재로서는 손흥민의 임대 이적 가능성이 낮다고 전했다.

사진= 풋볼 런던, 게티이미지코리아, 유튜브 슛포러브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