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빠졌다' 김혜성, 14G 연속 선발 미출전...포스트시즌 내내 벤치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3 2025.10.29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번에도 김혜성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4차전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치른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선발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포스트시즌에 돌입한 뒤 단 1경기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출전 기회 자체가 제한적이다. 지난 10일 필라델피아와 필리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말 대주자로 나선 것이 전부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 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맥스 먼시(3루수)-토미 에드먼(2루수)-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로 타순을 꾸렸다. 

다저스는 전날 3차전의 18이닝 마라톤에도 불구하고 거의 동일한 라인업으로 나선다. 테오스카와 먼시의 타순만 맞바뀌었다.

1번 타자 겸 선발 투수인 오타니는 전날 4타수 4장타(2홈런, 2루타 2개)를 기록하며 화끈한 타격감을 뽐냈다. 투수로서는 지난 1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서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호투했다. 29일 경기 직전까지 포스트시즌 누적 성적은 투수로서 2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 19탈삼진 3실점,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0.75를 기록 중이다. 타자로서는 타율 0.271 6홈런 11타점 10득점, OPS 1.155를 마크했다. 

한편 다저스에 맞서는 토론토는 쉐인 비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다저스 상대로 통산 피안타율 0.190(58타수 11안타), 장타율 0.362다. 오타니(13타수 2안타), 베츠(9타수 1안타), 프리먼(4타수 1안타) 등 상위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왔다. 좌익수 키케 (6타수 3안타), 포수 스미스(3타수 2안타)는 비교적 강했다. 비버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3경기에 1승 무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 중이다.

사진=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