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이럴 수가' 산책 나왔어? 월드시리즈 역사상 가장 황당한 아웃! 볼넷 착각한 비솃, 2루로 걷다가 황당 주루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10.2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가히 월드시리즈 역사상 가장 황당한 아웃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취점 기회를 허무하게 날렸다.

토론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3차전 LA 다저스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양 팀은 1회 득점 없이 넘어간 뒤 토론토가 2회 초 공격 기회를 잡았다. 선두 타자로 나선 보 비솃은 타일러 글래스나우의 한복판으로 몰린 시속 97.6마일(약 157.1km) 싱커를 밀어쳐 중견수 앞으로 흘러가는 안타를 쳤다.

이어 타선에 선 달튼 바쇼는 글래스나우의 공을 잘 골라내며 1스트라이크 3볼까지 끌고 갔다. 글래스나우는 5구째 시속 95.9마일(약 154.3km) 싱커를 스트라이크 존 위쪽으로 던졌다. 공이 존에서 1개 정도 빠져나가는 공이었으나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후 문제가 생겼다. 바쇼는 당연히 볼로 판단했고, 볼넷으로 걸어 나가기 위해 팔꿈치 보호대를 푸는 시늉을 했다. 1루에 있던 비솃 역시 바쇼의 동작을 보고 2루로 걸었다. 하지만, 주심의 선언은 스트라이크. 그러자 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는 글래스나우를 향해 1루로 던지라고 이야기했고, 글래스나우는 프레디 프리먼에게 공을 토스했다. 프리먼은 비솃을 여유 있게 태그했고, 비솃은 황당하게 아웃을 당했다.

주심의 황당한 오심과 비솃의 더 어이없는 주루사가 더해지자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분노가 폭발했다.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가 주심을 향해 항의했지만, 소용은 없었다.

토론토로서 더 아쉬운 점은 이후 글래스나우가 흔들렸다는 점이다. 바쇼가 볼넷을 골라낸 뒤 알레한드로 커크가 안타를 기록해 1사 1, 3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다음 타자 애디슨 바저가 삼진으로 물러난 뒤 어니 클레멘트가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되며 득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