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20년 징크스 깨는 승부수? ‘타율 0.409’ 황영묵 1번 전진 배치…손아섭은 6번으로 [KS 2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10.27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잠실 11연패’라는 굴욕을 피하기 위한 승부수가 나왔다. 황영묵이 한화 이글스의 ‘리드오프’ 중책을 맡는다.

황영묵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화는 황영묵(2루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손아섭(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로는 류현진이 나선다.

2006년 이후 19년 만에 돌아온 한국시리즈지만, 스타트가 좋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5차전까지 간 여파였는지 전날(26일) 1차전에서 무기력하게 졌다. 타선은 앤더스 톨허스트를 상대로 2점을 얻는 데 그쳤고, 선발 투수 문동주도 부진하며 2-8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달갑지 않은 기록이 하나 더 이어졌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두산 베어스 시절이던 2005년 처음 한국시리즈를 밟아 본 이래로 20년 동안 잠실에서 승리를 따낸 적이 없다. 이번 1차전 패배를 합쳐 11전 11패다.

한국시리즈 1, 2차전을 전부 내준 팀이 우승한 사례는 21번 가운데 단 2번. 확률로는 10%도 채 되지 않는다. 여기에 김경문 감독의 ‘잠실 전패’라는 징크스가 더 이어지지 않으려면 오늘 무조건 이기고 대전으로 가야 한다.

 

이에 김경문 감독이 칼을 빼 들었다. 한동안 손대지 않던 상위 타선에 변화를 가했다. 손아섭이 6번 타자로 이동한다. 그리고 그 자리를 채울 새 리드오프로 황영묵을 낙점했다. ‘깜짝 카드’다.

황영묵은 독립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한 뒤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부터 곧바로 1군에 안착해 123경기 타율 0.301 3홈런 35타점 OPS 0.737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해는 1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 1홈런 22타점 OPS 0.687로 전반적인 지표가 하락했다. 포스트시즌 들어서도 이도윤과 하주석, 심우준에 밀려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다. 현재까지 4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것이 전부다.

그런 황영묵이 1번으로 낙점된 이유가 있다. 올해 황영묵은 LG를 상대로 유독 강했다. 타율 0.409(22타수 9안타) 1홈런 4타점 OPS 1.136으로 LG만 만나면 팀의 ‘주포’ 노시환을 능가하는 활약을 펼쳤다.

선수단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인상적이다. 올해 한화 야수 중 LG를 상대로 10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가운데 타율과 출루율(0.500), 장타율(0.636), OPS 모두 황영묵이 가장 높다. 이 정도면 ‘LG 킬러’다.

때마침 이날 한화의 선발 투수로 나서는 선수 역시나 LG의 ‘저승사자’로 유명한 류현진이다. 두 명의 ‘쌍둥이 사냥꾼’을 앞세운 한화가 20년 묵은 징크스를 깨고 우승 확률을 다시 높일 수 있을까.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