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불과 지난달 한국 방문했는데...'전설' 카시야스, "큰 충격 받은 상태" 믿었던 직원들의 배신, 3억 상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2 2025.10.26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가 오랜 기간 함께 지내온 가정부와 경비원에게 배신을 당했다. 두 사람은 카시야스의 자택에서 수억 원대 명품 시계를 훔친 뒤 가짜로 바꿔치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CF의 전설이자 월드컵 우승자 카시야스가 자택에서 17만 5천만 파운드(약 3억 3,54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범인은 다름 아닌 카시야스의 집사와 그가 거주하는 단지의 경비원이었다. 두 사람은 카시야스가 보유한 고가 시계들을 값싼 모조품으로 바꿔치기하며 속이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매체 '텔레신코'는 "용의자들은 시계를 통째로 팔지 않고 분해해 부품으로 판매하려 했다"며 "추적을 피하기 위한 치밀한 수법이었다"고 밝혔다.

 

평소 고급 시계 수집을 즐기던 카시야스는 명품 시계를 따로 목록화하지 않아 이상 징후를 뒤늦게 발견했고, 경찰 신고도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신고 이후 경찰은 신속히 수사망을 좁혀 두 명의 용의자를 검거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가정부가 시계의 위치와 수량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후 통제된 작전을 통해 함정을 설치했고, 용의자들의 자택 수색 과정에서 분해된 시계 부품과 카시야스의 소장품 모델과 일치하는 파편들을 발견했다.

피해액은 상당했다. '더선'은 이에 대해 "도난당한 시계 중에는 개당 5만 유로(약 8,370만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금장 롤렉스 등이 포함돼 있다”며 “실제 피해액은 이보다 훨씬 클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 심한 것은 카시야스의 정신적 고통이었다. '텔레신코'은 "카시야스는 오랜 기간 집에서 함께 일해온 두 사람을 깊이 신뢰했기에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카시야스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알에서 전성기를 보낸 그는 구단 통산 725경기 출전했으며, 클린시트 횟수는 무려 264회에 달한다. 또한 라리가 5회, 코파 델 레이 2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4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 2015년 레알을 떠난 카시야스는 FC 포르투에서 황혼기를 불태웠고, 2020년 은퇴를 선언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은퇴 후에도 카시야스는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특히 지난달엔 한국에 방문해 아이콘 매치를 치르며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