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프로필 삭제·불만 가득 표정' 기싸움 중인 33세 살라, 결국 리버풀 꼬리 내렸다→슬롯, "모하메드 믿는다. 주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0 2025.10.25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FC의 아르네 슬롯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 달래기에 나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슬롯 감독이 최근 부진에 빠진 살라에게 '화와 좌절감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살라는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현재까지 득점 수는 단 3골. 그는 언제든지 폼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월드 클래스로 정평이 나 있었지만,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 FC전 부터 단 한 차례의 공격 포인트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23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3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선 아예 교체로 출격했다. 당시 그의 얼굴에는 불만스러운 표정이 역력했다.

살라는 후반 29분 위고 에키티케를 대신해 출전하긴 했으나, 반등에는 실패했다. 특히 후반 종료 직전 플로리안 비르츠의 완벽한 오픈 찬스를 무시하고 직접 슈팅을 시도했으나, 또 다시 득점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비판의 여론이 커지자, 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로필에 리버풀과 관련된 것들은 전부 삭제 처리하며 팬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상황이 극에 치달았지만, 슬롯 감독은 여전히 그를 믿고있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살라가 선발에서 제외될 때 잘 받아들이냐는 질문에 "오히려 그렇지 않길 바란다"며 "그 순간이 바로 선수로서의 '불꽃'을 잃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는 살라뿐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출전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느낄 때, 이 레벨에서 뛰기 위한 열정을 잃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선수들은 자기 관점에서 축구를 본다. 20명 전원에게 라인업을 짜보라고 하면, 자신을 빼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살라는 늘 리버풀을 위해 골을 넣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건 그의 인생 전부였고, 앞으로 몇 주, 몇 달 동안도 그럴 거라 믿는다"며 "선수가 나이를 먹으면 여러 변화가 있지만, 만약 단 한 명에게 페널티 지역 앞에서 슈팅을 맡긴다면, 나는 주저 없이 살라를 선택할 것"고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