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프로야구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일렁이는 주황 물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0.25 00:0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1대2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사진=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 진출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1-2로 이겼다.

한화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건 2006년 준우승 이후 19년 만이다. 한화는 26년 전인 1999년 구단 역사상 유일하게 KS 우승을 차지했다.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한 한화는 LG 트윈스와 왕좌를 두고 다툰다. 한화와 LG의 KS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1대2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사진=뉴스1
이날 경기에서 선취점은 한화가 냈다. 선두 타자 손아섭이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고 루이스 리베라토가 볼넷을 얻어 무사 1, 2루를 만든 한화는 문현빈의 희생번트로 주자 두 명을 한 베이스씩 보냈다. 이어 1사 2, 3루 득점 찬스에서 타석에 선 노시환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3루 주자 손아섭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냈다. 한화는 계속된 1사 1, 3루에서 채은성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뽑아 2-0을 만들었다.

그러자 삼성도 2회초 추격을 시작했다. 선두타자 이재현의 2루타 이후 강민호의 우익수 파울플라이 때 이재현이 3루까지 이동해 득점 찬스를 맞았다. 삼성은 류지혁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지찬 타석 때 스트라이크 낫아웃 포일이 나오면서 이재현이 홈으로 들어와 득점에 성공했다.

한화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고 3회말 빅이닝에 성공했다. 1사 후 문현빈이 2루타를 치고 나갔고 노시환의 연속 안타로 1사 1, 3루 찬스를 맞았다. 이후 채은성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쳐 3루주자 문현빈을 불러들였다. 이후 1루주자 노시환도 상대 송구 실책을 틈 타 홈을 밟아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계속된 2사 3루에서 김태연의 땅볼 타구를 잡은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송구 실책을 저지르면서 1점을 보태 5-1을 만들어냈다.

한화는 기세를 살려 추가 득점을 뽑았다. 5회말 문현빈의 안타 이후 노시환이 바뀐 투수 양창섭에게 우중간 2루타를 쳐 무사 2, 3루가 됐고, 채은성의 우중간 2타점 적시타로 2점을 보탰다. 한화는 6회말 문현빈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보태 8-1을 만들었다. 삼성은 8회초 1점을 만회했지만 한화가 8회말 문현빈의 2점 홈런과 채은성의 1타점 적시타로 3점을 더해 쐐기를 박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