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폭탄 발언! "맨유 너무 오래 있었어" 애물단지 래시포드, 아예 떠날 작정? "가끔 변화 필요,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2025.10.24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떠나 FC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잉글랜드 출신의 1997년생인 래시포드는 한 때 맨유를 이끌 인재로 평가받았다. 8살이던 시절부터 유스팀에서 몸담으며 '로컬보이'로 성장했고, 뛰어난 잠재력을 바탕으로 18세의 나이에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래시포드는 금세 이목을 사로잡았고, 열 시즌 동안 구단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을 올리며 팀 내 핵심 멤버로 등극했다.

이러한 래시포드의 인기는 단 한 순간에 떨어졌다. 과속 운전을 비롯해 과한 음주로 인한 훈련 불참 등 낮은 워크에식을 보여줬다. 여기에 더해 2023/24시즌 43경기 8골 5도움에 그치며 기량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 

 

결국 입지를 잃은 래시포드다. 지난 시즌 중도 부임한 후벵 아모림 감독은 팀 내 기강을 잡기 위해 분위기를 해치는 래시포드를 쫓아내 듯 애스턴 빌라 FC로 임대 보냈다.

그는 후반기 동안 준수한 실력을 뽐내며 여전한 경기력을 과시하기도 했으나, 맨유에 그를 위한 자리는 없었다.

 

다행히도 래시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 떠나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됐다. 일각에서는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존재했으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부상 공백을 적절히 메우며 한지 플릭 감독으로부터 확실한 눈도장을 받고 있다.

이에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가는 것보단 바르셀로나 영구 이적을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3일(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한 장소에 너무 오랫동안 있었다. 사람들은 잊고 있지만 내 인생의 24년, 23년을 맨유와 함께했다"며 "가끔은 변화가 필요하다. 내 경우도 그런 것 같다. 지금 모든 것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만큼 중요한 시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하루하루에 집중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발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선수 생활이 끝나면 좋은 순간도 나쁜 순간도 다 그리워하게 되니까"라며 "매일 그 전날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라고 답했다.

덧붙여 잔류 의지를 피력하며 "난 이 클럽을 정말 즐기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바르셀로나는 축구 역사에서 핵심적인 클럽 중 하나다. 선수로서 이곳 유니폼을 입는 것은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