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김민재, '초대박' 경사 났다! 뮌헨 '오피셜' 공식발표→"KIM, 중요한 역할, 매우 훌륭" 강한 신뢰 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0.21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민재에게 다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에게 누구보다 신임하고 있는 뱅상 콤파니 감독이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뮌헨과 콤파니 감독이 계약을 조기 연장해 2029년 6월 30일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 설명하며 "39세의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번리 FC에서 뮌헨으로 합류했으며, 부임 첫 시즌부터 팀을 이끌고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개막 직후에는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콤파니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첫날부터 나에게 신뢰와 훌륭한 환경을 제공해준 바이에른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서 "이곳에 오래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고, 이제는 클럽을 잘 이해하게 됐다. 지금까지의 여정은 훌륭했고, 우리는 멋진 항해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 더 많은 성공을 함께하자"며 의지를 피력했다.

 

이는 김민재에게 있어도 다소 호재가 아닐 수 없다. 콤파니 감독은 그간 구단 내부에서 김민재를 가장 신뢰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있다.

특히 콤파니 감독은 막스 에베를 단장이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주앙 팔리냐(現 토트넘 홋스퍼 FC 임대)와 함께 김민재를 이적 대상으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을 당시에도 변함없는 믿음을 보여줬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을 앞둔 기자회견에서도 콤파니는 김민재를 직접 언급하며 "지난 시즌 레온 고레츠카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만, 그는 100% 올바르게 행동하며 팀에 복귀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민재 역시 훈련을 매우 성실히 소화했고,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이는 2023/24시즌 토마스 투헬 감독이 공개적으로 김민재를 질책했던 것과 대조적인 행보로, 콤파니의 신뢰가 얼마나 두터운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술적 측면에서도 김민재는 콤파니의 축구 철학과 높은 궁합을 보인다. 빠른 발과 과감한 전진 빌드업, 넓은 커버 범위를 자랑하는 김민재는 수비 라인을 높게 끌어올려 압박을 유도하는 콤파니 감독의 시스템에 완벽히 부합한다.

이를 증명하듯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뮌헨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 시즌 역시 새로운 영입생 요나탄 타와 주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콤파니 감독의 신뢰 속에서 김민재가 다시 한번 수비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 된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