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큰일났다! '슈퍼팀' 다저스 ‘공포’의 대상이 돌아온다…‘제발 등판하지 마’ 패닉 상태 빠트린 존재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5 2025.10.21 06: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팬들이 두려워하는 존재가 복귀 소식을 알렸다.

다저스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꺾고 2년 연속 월드시리즈에 진출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정규시즌 막판 부상자 명단에 오른 불펜 자원 테너 스캇의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다저스 구단 전문 소식지 '다저스 네이션'은 20일 "스캇이 최근 하체 종기 절개 시술을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다. 정규시즌에서는 다소 부진했지만 회복이 순조로울 경우 월드시리즈에서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스캇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4년 7,2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그의 2025 정규시즌은 그야말로 재앙이었다. 총 10번의 블론 세이브를 기록, 여러 차례 경기 막판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는 등 최악의 행보를 보였다. 정규시즌 성적은 61경기에 출전해 1승 4패 23세이브 평균자책점 4.74로 부진했다.

이 가운데 현지 매체 '토탈 프로 스포츠'는 "다저스 팬들이 스캇의 복귀 소식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며 "한 팬은 '그냥 계속 부상 상태로 있으면 안 되나'라며 비꼬았고, 또 다른 팬은 '그는 여전히 형편없다. 올해는 아니고 내년 봄 훈련 후나 보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어 "스캇의 복귀를 두고 SNS에 다저스 팬들의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며 댓글을 공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신감 회복을 위해 심리 상담부터 받으라”, “이번 월드시리즈엔 절대 등판시키지 마라", "시즌 끝나면 바로 트레이드하라" 등이 있었다.

한편, 올 시즌 내내 부진했던 스캇은 “야구가 지금 나를 미워한다”라는 자조 섞인 말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다저스 팬들도 그를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