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울컥 발언! '손흥민 제발 다가오지 마' 십년지기 토트넘 '절친' 데이비스, 아직도 SON 못 잊었다 "쏘니 없는 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8 2025.10.18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의 빈자리는 여전히 크다. 오랜 세월 함께한 벤 데이비스는 아직도 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7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느끼는 이상한 감정의 이유를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그가 어색함을 느끼는 이유는 다름 아닌 '절친' 손흥민의 부재였다.

 

데이비스는 구단이 주최한 팬 포럼에서 "솔직히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굉장히 낯설다. 함께한 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이라며 "지금도 자주 연락하고 있다. 그는 그곳(LAFC)에서 정말 잘 지내고 있고, 지난 몇 달 동안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토트넘을 떠나는 결정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나는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손흥민과 데이비스는 토트넘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

2015년 8월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됐다. 1년 먼저 입단했던 데이비스는 어린 시절의 손흥민과 함께 성장하며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다.

 

두 사람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배의 눈물부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의 기쁨까지, 수많은 순간을 함께하며 토트넘의 역사를 써 내려갔다.

특히 데이비스는 자신의 프로 커리어에서 손흥민과 가장 많은 경기(269)를 함께 치렀을 만큼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손흥민이 떠난 뒤, 데이비스는 깊은 슬픔을 숨기지 못했다. 손흥민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고별전 직후 인터뷰에서 "우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본 사람은 데이비스다. 마지막 날에도 자꾸 다가오지 말라고 하더라"며 "데이비스가 눈이 빨개져서 울먹이는 걸 보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