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파울 타구 친 뒤 다리 붙잡고 경기장 빠져나갔던' 1165억 돌격대장 츄리오, 단순 경련으로 밝혀져...4차전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5 2025.10.1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3연패를 당해 포스트시즌 조기 탈락 위기에 처한 밀워키 브루어스에 희망적인 소식이 도착했다. 잭슨 츄리오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USA TODAY'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경기를 마친 뒤 "츄리오가 경련을 일으켰으며 4차전 밀워키를 위해 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출전한 1번 타자-우익수로 츄리오는 7회 초 블레이크 트라이넨을 상대했다. 그는 2스트라이크 1볼 상황에서 트라이넨의 스위퍼를 받아친 뒤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팀 트레이너가 올라와 그의 다리 경련을 풀어주려 애썼지만, 통증이 누그러들지 않았다. 결국 그는 한 발로 그라운드를 내디디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갔고, 블레이크 퍼킨스가 대타로 출전했다.

츄리오는 밀워키의 돌격 대장이자 타선과 수비의 핵심이다. 지난 2차전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초구 리드오프 홈런을 터트리기도 한 그는 이번 포스트시즌 타율 0.276 2홈런 8타점 OPS 0.842로 활약 중이다.

다만 츄리오는 지난 시카고 컵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도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경기 도중 교체되기도 했다. 따라서 그의 컨디션은 100%가 아닌 것으로 점쳐진다.

한편, 밀워키는 다저스에 1-3으로 패해 3연패를 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