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너도? 나도!' 홈런 vs 홈런, 제대로 맞붙었다! 시애틀 선제포→토론토 역전 투런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1 2025.10.17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홈런에 홈런으로 응징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 4차전을 치렀다. 

직전 3차전에서 양 팀이 도합 8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장타쇼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 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시애틀이 먼저 웃었다. 2회 말 선두 타자 조시 네일러가 토론토 선발 2구 시속 85마일(약 136.8km) 바깥쪽 체인지업을 받아 쳐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을 작렬했다. 시애틀에 선취점을 안겼다.

해당 타구는 시속 102.6마일(약 165.1km), 비거리 394피트(약 120.1m)로 다른 MLB 구장 기준으로도 11곳에서 담장을 넘어갔을 정도의 완벽한 타구였다.

토론토도 맞불을 놨다. 경기 3회 무사 2루서 안드레스 히메네즈가 볼 카운트 3-2에서 8구째 시속 85.4마일(약 137.4km) 슬라이더를 통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전날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던 히메네스는 이로써 이틀 연속 2점 홈런을 완성했다.

히메네즈의 홈런 이후 토론토는 시애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 공략에 성공했다. 계속된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타자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바뀐투수 게이브 스파이어를 상대로 돌튼 바쇼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걸어 나가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현재 4회 초, 토론토가 3-1로 앞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3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