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교수님' 토니 크로스, 깜짝 뉴캐슬 합류 발표…"멤버십 가입, 만족스럽고 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8 2025.10.17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과거 레알 마드리드 CF 등에서 활약한 토니 크로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일원이 됐다.

선수가 아닌 팬으로서다.

독일 매체 '슈포르트1'은 16일(한국시간) "토니 크로스와 펠릭스 크로스 형제가 최근 팟캐스트 'Einfach mal Luppen'에 출연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펠릭스 크로스는 해당 팟캐스트에서 "우리는 공식적인 뉴캐슬의 일원"이라고 말했다. 물론 2명 모두 현역에서 은퇴한 만큼 선수로 복귀하는 건 아니다. 티켓 예매 등에서 보다 우대받을 수 있는 멤버십에 가입한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크로스 형제는 지난 8월 같은 팟캐스트에 출연했고, 뉴캐슬과 리버풀 FC의 경기를 리뷰했다. 경기는 리버풀의 3-2 승리로 끝을 맺었으나 뉴캐슬 역시 쉽게 지지 않는 저력을 뽐내며 홈 팬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당시 토니 크로스는 뉴캐슬의 경기력에 감탄하며 "오늘 뉴캐슬 멤버십에 가입할 것"이라고 말했고, "댄 번은 코너킥이나 스로인 상황에서 10초에 한번 상대 선수에게 위협이 된다"며 혀를 내둘렀다.

크로스의 약속은 빈말이 아니었다. 실제로 크로스 형제는 뉴캐슬 멤버십에 가입했고, 뉴캐슬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 시즌 홈 유니폼이 포함된 선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크로스는 "뉴캐슬이 계속 연락해 왔다. 만족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로스 형제는 다음 단계로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 위치한 뉴캐슬 홈경기장 세인트 제임스 파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기브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