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이색 경력! '세리에 득점왕→돌연 사우디行'…득점 기근 시달리는 맨유, 연봉 330억 伊대표 FW 영입 추진! "세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5 2025.10.1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지난 시즌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한 뒤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 마테오 레테기(알카디시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6일(한국시간) “맨유가 사우디 프로리그 알카디시야에서 활약 중인 전 아탈란타 공격수 마테오 레테기를 영입 후보로 올려두고 있으며, 5,000만~6,000만 유로(약 827억~992억 원)의 이적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공격 보강에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 여전히 ‘확실한 골잡이’가 부족하다”며 “레테기는 현재 스쿼드에 없는 유형의 스트라이커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할 자질을 갖춘 선수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레테기는 이탈리아 국가대표지만, 청소년 시절에는 아르헨티나 U-20 대표로 활약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선수다.

리버 플레이트와 보카 주니어스 유스 출신인 그는 성인 대표팀 경험이 없던 시절 이탈리아의 제안을 받아 국적을 변경했고, 이후 이탈리아 대표로 데뷔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3/24시즌 제노아에서 세리에A 데뷔 후 31경기 9골 3도움으로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2,800만 유로(약 453억 원)에 아탈란타로 이적했다.

그리고 그는 2024/25시즌 아탈란타 소속으로 36경기 2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오르고 팀의 리그 3위 및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유럽 주요 클럽들이 영입에 나섰지만, 레테기는 연봉 2,000만 유로(약 330억 원)를 제시한 알카디시야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파격적인 조건이 그의 사우디행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

현재 그는 사우디 무대에서도 5경기 3골을 기록하며 여전한 득점 감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꾸준히 소집되고 있다.

이에 맨유는 레테기가 여전히 유럽 정상급 득점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해 영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현재 베냐민 셰슈코, 조슈아 지르크지를 제외하면 확실한 최전방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올여름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셰슈코 영입에 2억 파운드(약 3,805억 원)를 투자했지만, 득점력 부재는 여전하다. 이에 세리에A 득점왕 출신 레테기를 점찍은 모양새다. 

매체는 “레테기는 사우디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세계 최대 구단 중 하나인 맨유로 복귀할 기회는 매우 매력적일 것”이라며 유럽 무대 복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사진= man_utd_juncti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3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