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韓·美 모두 푸른 피가 흐르는 선발 마운드는 다르다, '흔들리는 방망이 속에서도 강한' 삼성·LA 다저스 모두 역대급 선발진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2 2025.10.16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KBO 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모두 푸른 유니폼을 입은 구단이 막강한 선발 투수진을 앞세워 시리즈를 지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선발 투수인 야리엘 후라도가 7이닝 동안 단 1실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삼성은 앞서 1차전에서도 최원태가 6이닝 무실점으로 깜짝 호투를 펼쳤다. 이어 2차전에선 헤르손 가라비토가 6이닝 3실점, 3차전은 원태인이 6⅔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확실한 '짠물 야구'를 펼쳤다.

이로써 삼성 선발진은 준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평균자책점 1.05를 기록했다. 4명의 선수가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을 정도로 이닝 소화력과 안정감 모두 완벽 그 자체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삼성과 비슷한 컨셉을 가진 구단이 있으니 바로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이 속한 LA 다저스다.

다저스는 지난 1일부터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8경기에서 선발 투수들이 무려 52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 중이다. 블레이크 스넬,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나우로 이뤄진 선발진은 심지어 날이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선 1차전 스넬이 8이닝 무실점, 2차전 야마모토가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뒀다. 

삼성과 다저스의 공통점은 선발이 강하고 불펜이 약하다는 측면이다. 이들은 최대한 선발 투수들이 길게 이닝을 끌고 가며 불펜이 나올 기회 자체를 주지 않으며 승리를 챙겼다.

또, 정규 시즌과 달리 타선이 힘을 발휘하지 못해 격차를 벌리는 부분에선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 역시도 강력한 선발진의 힘으로 만회하고 있다.

삼성과 다저스는 모두 우승이라는 목표까지 2단계를 남겨두고 있다. 이들이 강력한 선발 투수진을 앞세워 꼭대기까지 오른다면, 야구계는 '불펜 야구'에서 '선발 야구'로 트렌드가 변했음을 뼛속 깊이 느낄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9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5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2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