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애제자 쏘니 위한 선물! 포체티노 또 대한민국 구했다! ‘불과 9.7점차’ 턱밑 호주 꺾은 미국, 짜릿한 2-1 역전승으로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8 2025.10.15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시절 은사이자 현재 미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의도치 않게 대한민국 대표팀을 도왔다. 덕분에 한국은 사상 첫 월드컵 포트2 진입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미국은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스 파크에서 열린 호주와의 A매치 친선전에서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호주의 조던 보스(페예노르트)의 선제골로 끌려갔지만, 하지 라이트(코번트리 시티)가 전반 34분과 후반 7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 결과는 한국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FIFA 랭킹은 23위(1593.19점)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시 포트2 배정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최근 파라과이를 2-0으로 제압하며 승점을 쌓았고 호주(25위·1583.49점)와는 불과 10점 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만약 이날 호주가 미국(16위)을 꺾었다면 랭킹 포인트에서 한국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포체티노 감독의 미국이 이를 막아낸 셈이 됐다.

사실 포체티노 감독이 한국을 간접적으로 도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당장 지난 11일 미국은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전에서도 1-1 무승부를 거둬 한국에 간접적으로 유리한 결과를 선사했다. 당시 미국은 전반 24분 에네르 발렌시아(CF 파추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6분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 경기 결과 역시 홍명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에콰도르는 최근 브라질, 캐나다,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강호들을 상대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FIFA 랭킹 24위까지 치고 올랐다.  만약 미국전에서 승리했다면 한국의 포트2 진입을 위협할 수 있었지만, 포체티노 감독의 지휘 아래 미국이 무승부를 거두면서 한국은 다시 한 번 ‘간접 지원’을 받게 됐다.

결국 포체티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애제자 손흥민의 조국을 두 차례나 도우며, 한국 대표팀의 사상 첫 포트2 배정 꿈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진= 90MI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