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기적의 9연승 WC 진출→아쉬운 PS 탈락' NC, 재충전 마치고 다시 뛴다...2026시즌 대비 ‘CAMP 1’ 19일부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5 2025.10.15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정규시즌 막판 기적의 9연승으로 가을야구 무대를 밟았던 NC 다이노스가 와일드카드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NC 구단은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19일부터 26시즌을 대비한 ‘CAMP 1’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NC가 시즌 종료 후 진행하는 CAMP 1은 지나간 시즌에 대한 '마무리'가 아닌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뜻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해당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 11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본 오키나와 훈련은 NC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진행되는 훈련이다.

창원 일정에서는 시즌 동안 누적된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회복 훈련에 중점을 두며, 이후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차 CAMP 1에서는 야수 20명이 참가해 강도 높은 기술 훈련을 이어간다.

NC는 "2026시즌을 대비해 기술 완성도 향상과 두터운 야수 뎁스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호준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내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을 이어가, 이번 캠프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훈련을 하겠다"라며 "팀이 내년 시즌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준비하겠다. 팬 여러분께 더 강한 다이노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뉴스1, 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