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내 커리어 마지막 팀 될 것" GSW 1호 영입생 베테랑 센터...정든 BOS 떠난 이유는 결국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2025.10.15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 호포드가 보스턴 셀틱스를 떠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합류한 이유는 명확했다.

미국 매체 ‘헤비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호포드는 아직 정규시즌을 치르기 전이지만 이미 은퇴 계획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고 전하며, ‘디 애슬레틱’ 소속 닉 프리델 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했다.

호포드는 인터뷰에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GSW가 내 커리어의 마지막 팀이 될 것 같다”며 “지금 내 커리어의 시점에서 모든 걸 고려했을 때 이곳에 남는 게 내 기대다”라고 밝혔다.

2007년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에 지명된 호포드는 통산 1,138경기에서 평균 12.9득점 7.9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한 베테랑이다. 야투 성공률 50.9%, 3점 성공률 37.7%로 효율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며, 206cm의 신장에도 민첩함과 수비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지난 시즌 종료와 함께 보스턴과의 계약이 만료된 그는 팀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음에도 재계약 대신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서 GSW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셀틱스를 떠난 결정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지만, 그에게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호포드는 “보스턴의 재정 상황이 쉽지 않았고, 테이텀의 아킬레스건 부상 이후 팀이 예전처럼 우승을 바라보기 어려워졌다”며 “그래서 고민 끝에 떠나기로 했다. 그전까지는 남을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름에 구단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즈루 홀리데이,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떠나보내는 걸 보면서 팀이 다른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 물론 재정 문제였겠지만, 도미노처럼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보스턴은 플레이오프 도중 제이슨 테이텀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쓰러지며 다음 시즌 결장이 유력해졌다. 구단은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며 사치세 부담을 줄이는 선택을 했다.

39세로 은퇴가 멀지 않은 호포드 입장에서는 마지막 우승 반지를 위해 정든 보스턴을 떠나 우승 경쟁력이 있는 GSW로 향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그리고 호포드는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자신이 이적한 이유를 몸소 증명했다. 

골든스테이트는 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6시즌 NBA 프리시즌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1-103으로 꺾었다.

이날 호포드는 벤치에서 출전해 14분 동안 3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블록을 기록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특유의 수비력과 외곽슛, 림 프로텍션을 선보이며 워리어스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과연 우승을 위해 정든 팀을 떠난 호포드가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튜브,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