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이럴 수가, 김민재 유니폼 불탄다…KIM 역대급 배신자 등극? 나폴리 앙숙, 유벤투스, 주전 DF 부상에 '세리에 철기둥'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5 2025.10.1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나폴리에서 맹활약했던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나폴리 팬들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힐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브레메르가 반월상연골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유벤투스가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추진 중이며, 그 주요 타깃 중 하나가 바로 김민재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지만, 최근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해 구단이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적절한 대체자를 확보할 경우에만 이적을 허용할 전망이다.현재 뮌헨의 수비 뎁스는 얇은 편이며, 구단은 이미 여러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벤투스는 현재 수비진의 리더가 반드시 절실하다. 지난 시즌에도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한 브레메르가 복귀하자마자 거의 바로 또 부상을 당한 상황이다. 

이에 세리에 A에서 한 시즌이지만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준 김민재의 영입을 고려중인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나폴리에서 세리에A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이탈리아 무대에서 실력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거쳐 나폴리에 입성한 그는 한 시즌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이후 뮌헨으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우승도 경험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뮌헨은 니코 슐로터베크(도르트문트),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무릴로(노팅엄 포레스트) 등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재 입장에서도 이번 이적 제안은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다. 부상 여파로 폼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주전 확보가 유력하고 환경에 익숙한 세리에A로 돌아가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다만 문제는 행선지가 ‘유벤투스’라는 점이다.

과거 나폴리 출신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이 유벤투스로 이적했을 때, 나폴리 팬들이 그의 유니폼을 불태우고 변기에 버리는 등 극단적인 반응을 보였던 사례가 있다. 이후 원정 경기마다 야유와 조롱이 쏟아졌던 만큼, 김민재 역시 비슷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김민재가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된다면 이탈리아를 뒤흔들 복귀가 될 전망이다. 

사진= Footballskillz Unleashed, 게티이미지코리아, SportsJoe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