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슈투트, ‘오현규 영입 파투’ 땅치고 후회… 유일 ST 결국 부상 OUT, 감독만 한탄 “OH 이적 불발이 결국 문제 키웠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4 2025.10.15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메디컬 테스트를 이유로 이적료 인하를 시도하다 협상이 결렬된 끝에 오현규(KRC 헹크) 영입을 포기했던 VfB 슈투트가르트가, 겨울 이적시장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수 전원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슈투트가르트는 최근 연이은 악재에 직면했다. 데니스 운다브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팀 내 유일한 정통 스트라이커였던 에르메딘 데미로비치마저 부상으로 쓰러졌다.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데미로비치는 발목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당분간 훈련과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발표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데미로비치의 회복까지 최대 8주가 소요될 예정이다. 

분데스리가에서 4위로 호성적을 거두고 있던 것과 별개로 득점력 부진에 시달리던 팀 입장에서는 뼈아픈 소식이다.

슈투트가르트는 3일(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의 장크트 야콥 파르크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UEL) 2025/26시즌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FC 바젤에 0-2로 패하며 빈공에 허덕였다.

이날 슈투트가르트는 무려 29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유효슈팅은 7개에 그쳤고, 기대 득점(xG) 지표는 2.54에 달했음에도 끝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여름 이적시장에서 닉 볼테마데를 뉴캐슬 유나이티드FC로 이적시킨 뒤, 대체자였던 오현규 영입에 실패한 결정이 두고두고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당초 슈투트가르트는 헹크와 오현규의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08억 원) 및 2030년까지의 장기 계약에 합의했었다.

그러나 독일 ‘빌트’는 “오현규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했다”고 전했지만, 벨기에 ‘HLN’은 “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을 이유로 이적료 인하나 임대 조건 변경을 요구했으나 헹크가 이를 거절하며 협상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슈투트가르트는 과거 십자인대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았으나, 헹크는 “최근 수년간 아무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뛰고 있다”며 반박했다. 결과적으로 ‘메디컬 탈락’은 명분일 뿐, 구단의 이적료 조정 시도가 협상 결렬의 실질적 원인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국 시즌 도중 데미로비치마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슈투트가르트는 스트라이커가 한 명 없는 초유의 상황을 맞게 됐다. 이에 세바스찬 회네스 감독은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골닷컴’ 영국판에 따르면 회네스 감독은 최근 독일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볼테마데를 판 것은 분명한 위험이었다. 오현규 영입이 무산된 뒤에도 대체자를 찾지 못한 게 결국 문제를 키웠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볼테마데를 매각하면 공격력이 떨어질 건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의 프로필은 매우 독특했고, 우리 팀에는 그런 유형의 스트라이커가 또 없었다”며 “구단이 재정적 이유로 결정을 내린 것은 이해하지만, 나는 은행장이 아니라 감독이다. 내게 중요한 건 선수단의 경기력”이라고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회네스 감독의 우려대로,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 영입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결정은 ‘나비효과’가 되어 1월 이적시장까지 3개월이 남은 현 시점에서 공격수 전원 이탈이라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지고 말았다.

사진= 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