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이태리

쏘니 나도 곧 합류할게!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데이비스, A매치 센추리 클럽 가입!...웨일스 역대 최다 출전도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5 2025.10.14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오랜 친구이자 토트넘 홋스퍼의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웨일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웨일스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J조 경기에서 벨기에에 2-4로 패했다.

이 패배로 웨일스는 본선 직행이 무산되며, 내년 3월 열리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노리게 됐다.

비록 팀은 고개를 숙였지만,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선 데이비스에게는 잊지 못할 밤이었다. 2012년 A매치 데뷔 이후 13년 만에 센추리 클럽(100경기)에 가입하며 웨일스 축구사에 이름을 새겼기 때문이다.

토트넘 구단 역시 이 의미 있는 순간을 공식 채널을 통해 조명했다. “데이비스는 벨기에전에서 웨일스 주장으로 나서며 통산 100번째 A매치에 출전했다”며 “그는 가레스 베일(111경기), 크리스 건터, 웨인 헤네시(각 109경기)에 이어 웨일스 역사상 네 번째로 100경기를 달성한 선수”라고 전했다.

여전히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 중인 데이비스는 앞으로 웨일스의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경신도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 이는 절친 손흥민이 지난 10일 브라질전에서 A매치 137경기 출전으로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다 기록을 세운 것과도 맞닿는다.

국내 팬들에게 ‘손흥민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데이비스는 손흥민이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래 오랜 세월 함께했다.

두 사람은 2016/17시즌 종료 후 함께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2020/21시즌에는 가레스 베일, 조 로든과 함께 ‘웨일스 마피아’로 불리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당시 베일은 손흥민을 두고 “거의 웨일스 사람 같다”고 농담을 던질 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각별했다.

두 선수는 토트넘에서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아픔부터 2024/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의 기쁨까지 함께했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데이비스에게도 큰 허전함을 남겼다.

손흥민의 미국행이 확정된 직후 데이비스는 SNS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거의 매일을 함께했다.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이제 넌 내 가족 같은 존재다. 매일 보던 네가 곁에 없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정말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하지만 네가 새로운 여정에서도 잘 해낼 거라 확신한다”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