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아모림, 벨링엄 잠재력 폭발시킬 것" 맨유, '대박 영입 추진!'→'월드 클래스' 주드 동생, 조브 면밀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4 2025.10.14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조브 벨링엄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조브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벨링엄의 체격과 투지, 박스 투 박스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모림 감독은 이번 여름 AFC 선덜랜드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벨링엄이 자신의 전술 체계 안에서는 충분히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전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브는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활약 중인 주드 벨링엄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조브 역시 형 주드를 따라 버밍엄 시티 FC에서 유스 시절을 보냈고, 프로 데뷔도 이뤄냈다.

잠재력을 갖추고 있던 조브는 2023년 선덜랜드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기량을 만개시켰다. 특히 지난 시즌엔 43경기 출전해 4골 3도움을 뽑아내며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고,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조브는 지난여름 이적시장 때 독일 명문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구단은 만 19세(입단 당시)에 불과하던 조브를 품기 위해 3,100만 파운드(약 591억 원)를 쾌척할 정도로 큰 기대를 걸었다.

더욱이 형 주드 역시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레알로 떠났던 만큼 그 기대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다만 주드는 현재까지 아쉬운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출전 시간에 불만을 품고 제바스티안 켈에게 불만을 토로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맨유가 조브에게 관심을 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맨유는 중원 강화가 필수적이다.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 아직 건재하긴 하나, 두 선수 각각 33세 31세로 언제 정점에 내려와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또한 마누엘 우가르테와 같은 3선 자원의 부진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맨유는 다음 시즌 젊은 나이라는 장점과 더불어 잠재력까지 입증한 조브를 통해 새로운 미드필더진 형성을 노리고 있다.

사진=365스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