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마음 다스리지 못한 김주형, 새해 첫 PGA 대회서 65위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4 2025.01.13 12:00

김주형의 드라이버 티샷.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김주형이 새해 첫 대회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에 그쳤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87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 69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4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컷을 통과한 76명 가운데 공동 6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작년 시즌에 우승 없이 페덱스컵 랭킹 59위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김주형은 지난 연말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와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에 오르는 등 2025년 시즌 개막을 별렀지만, PGA 투어 강자의 위상을 되찾는 데는 실패했다.

무엇보다 작년까지 경기장에서 툭하면 드러난 감정 조절 실패가 올해 개막전부터 여전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쳐 선두를 3타 차까지 따라잡았던 김주형은 순위가 요동치는 '무빙데이' 3라운드 5번 홀에서 짧은 퍼트를 놓친 분을 참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어진 6번 홀에서 OB를 내고선 클럽을 내동댕이친 김주형은 결국 4타를 잃고 공동 63위로 추락하며 우승 가능성을 날렸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김주형은 버디 5개를 잡아냈으나 보기 4개를 곁들여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버디로 줄인 타수를 보기로 쉽게 잃는 흐름이 4라운드 내내 이어졌다. 그나마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서 4.5m 버디 퍼트를 넣고 경기를 끝낸 게 위안이 됐다.

김주형은 2025년 첫 대회에서 장기인 아이언 샷 정확도는 출전 선수 가운데 11위에 오를 만큼 여전히 빼어났지만, 티샷이 자주 흔들렸고, 그린 주변 쇼트게임과 퍼팅에서 실수가 잦았다.

그만큼 압박감을 다스리지 못했다는 뜻이다.

김주형은 오는 15일 열리는 TGL 둘째 주 경기에 나서는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의 일원이지만, 출전 선수 명단에서는 빠졌다.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은 타이거 우즈, 맥스 호마, 그리고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와 김주형 4명으로 구성됐다.

김주형은 17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해 자존심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마음 다스리지 못한 김주형, 새해 첫 PGA 대회서 65위 부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4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8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9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8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9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2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