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죽기 살기로 뛴 김혜성 간절함 통했나..."KIM, 매우 가치 있는 선수"→NLCS 로스터 합류! 선발에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0 2025.10.14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김혜성(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7전 4선승제)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명단에는 제외됐다.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5 메이저리그(MLB) NLCS 1차전을 앞두고 26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오타니 쇼헤이를 제외한 12명의 투수와 14명의 야수를 로스터에 포함했다. 김혜성은 내·외야 포지션에 포함됐다. 

지역 매체 '트루 블루 LA'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그는 유격수에서 2루수, 그리고 외야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그리고 우리가 여러 차례 활용한 빠른 주력까지 갖춘 매우 가치 있는 선수다.”

김혜성은 지난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대주자로 출전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1-1 동점이던 연장 11회 말 1사, 토미 에드먼이 좌전안타를 날리자 대주자로 투입됐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앤디 파헤스가 투수 방면 땅볼을 쳤다. 상대 투수 오리온 커커링이 공을 한 번 더듬고 홈으로 뿌렸으나 송구가 빠졌다.

그 사이 김혜성은 홈을 밟았고, 다저스가 2-1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김혜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목숨 걸고 뛰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성의 주루 센스가 팀 승리의 결정적 한 수가 됐다.

그의 주루 실력은 이미 정규 시즌에서도 입증됐다. 13번의 도루 시도 중 단 한 번만 실패하며 92.9%의 성공률을 기록, 탁월한 순발력과 판단력을 보여줬다. 로버츠 감독이 “가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한 이유가 충분히 납득될 만하다. 

로버츠 감독은 이번 NLCS를 앞두고 앞선 와일드카드와 디비전시리즈 때와는 다른 체제로 팀을 재편했다. 다저스는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한 와일드카드와 필라델피아전 디비전시리즈에서 야수 15명, 투수 11명 체제를 유지했다.

그러나 NLCS는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며 이틀만 휴식일이 주어지는 만큼, 투수 운용이 훨씬 더 중요하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우완 벤 캐스패리우스를 NLCS 로스터에 새로 합류했다. 그는 올 시즌 다저스에서 46경기 등판해 77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64, 21볼넷 71탈삼진을 기록했다.

반면, 포수 달튼 러싱은 제외됐다. 다저스는 직전까지 윌 스미스의 오른손 골절 부상을 고려해 3명의 포수를 운용했으나, 스미스가 필리스전 4경기에 모두 출장하면서 세 명의 포수를 둘 필요가 줄었다. 따라서 이번 시리즈에는 스미스와 벤 로트베트만 포수로 등록됐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토미 에드먼(2루수)-맥스 먼시(3루수)-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로 타순을 꾸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