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극적 잔류 성공→ 단 4경기 출전' 설자리 잃은 맨유 뚱보 공격수...결국 떠난다 "이적 검토, 로마 면밀히 주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2025.10.14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에서 입지를 완전히 잃은 조슈아 지르크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1월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공격진 개편 속에 지르크지는 완전히 자리를 잃었다. 이번 시즌 아직 한 차례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고, 교체로 단 4경기만 출전했다”며 “이로 인해 로날드 쿠만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도 제외됐다. 월드컵 본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는 선수에게 큰 타격”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지르크지는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로마는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며, 공격진 강화를 위해 검증된 공격수를 임대로 영입하는 방안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지르크지는 지난해 여름 볼로냐를 떠나 맨유에 입단했다. 하지만 초반에는 체중 관리 문제로 논란을 빚었고, 볼로냐 시절보다 둔해진 스피드와 저조한 득점력으로 현지 언론의 혹평을 받았다.

이후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뒤에는 과체중 문제를 해결하고 몸 상태를 회복하며 다재다능함을 살려 꾸준히 출전했고, 2024/25시즌 모든 대회 49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그러나 맨유가 올여름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영입하면서 그는 다시 출전 기회를 잃었다. 결국 지르크지는 새로운 팀을 모색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AS로마의 관심은 그에게 절호의 기회다. 지르크지는 볼로냐 시절 세리에A 무대에서 34경기 11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끈 바 있다.

익숙한 무대로의 복귀는 단기간에 임팩트를 보여야 하는 그의 입장에서도 최선의 선택으로 보인다.

끝으로 매체는 “지르크지는 여전히 이탈리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적이 허용될 경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며, 맨유의 승인만 떨어진다면 이적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Football Transfer 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9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6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2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