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MLS 22R] '흥부' 없는 LAFC, 오스틴에 졸전 끝 0-1 패…서부 콘퍼런스 우승 좌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1 2025.10.13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연승 행진은 6경기에서 끝을 맺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2라운드 순연 경기(원정)에서 0-1로 석패했다.

MLS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규정한 A매치 기간에도 경기를 진행한다. 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각각 대한민국과 가봉 국가대표팀에 차출되며 전력 누수가 생겼고, 이 대신 잇몸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선택은 5-3-2 포메이션이었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고, 라이언 홀링스헤드-에디 세구라-은코시 타파리-라이언 포티어스-세르지 팔렌시아가 수비진을 이뤘다. 중원에 마르코 델가도-자이우송-앤드류 모런이 자리했고, 최전방에 티모시 틸만-제레미 에보비세가 포진했다.

손흥민과 부앙가의 공백은 생각 이상으로 치명적이었다. LAFC는 올 시즌 MLS 33경기에서 63골을 폭발하며 인터 마이애미 CF(76골), 시카고 파이어 FC(66골), 밴쿠버 화이트캡스 FC(65골) 다음으로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오스틴전에는 단 다섯 차례의 슈팅밖에 시도하지 못했고, 이마저도 유효슈팅으로 연결된 건 2개뿐이었다.

결국 LAFC는 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언 울프에게 헤더골을 실점하며 무너졌다. 몇 되지 않는 기회조차 모두 브래드 스튜버가 막아냈다. 오스틴에 패한 LAFC(3위·33경기 17승 8무 8패·승점 59)는 1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1위 밴쿠버(33경기 18승 9무 6패·승점 63)와 격차가 승점 4로 벌어지며 서부 콘퍼런스 우승이 좌절됐다.

LAFC는 지난 2022시즌 이후 3년 만의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우승에 도전한다. MLS는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뉘어 정규 시즌을 소화한 뒤 18개 팀이 MLS컵에 진출해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대 콘퍼런스 1~7위 팀이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8, 9위 팀 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인다. 이후 16개 팀이 참가하는 1라운드는 3전 2선승제로 치러지며 8강부터 단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5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2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