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업

"쏘니, 잘 지내지? 잘하고 있더라"…'절친'에게 조언 구한 케인, 손흥민은 "힘든 시간은 지나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10.13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이 '절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에게 도움을 청했다.

케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른다. 어려운 시기를 겪던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솔직한 조언을 건네준 손흥민에게 감사하다. 정신건강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할수록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손흥민과 영상통화를 공개했다.

케인은 "쏘니(Sonny·손흥민 애칭), 잘 지내? LA(로스앤젤레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길 바라. 네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걸 봤어. 계속 그렇게 해"라며 "내 재단과 관련해 짧은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좌절을 겪고 있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뭘까"라고 물었다.

이에 손흥민은 "힘든 시간은 지나갈 테니 걱정하지 마. 네가 해야 할 일은 축구를 시작한 이유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즐기는 거야. 그러다 보면 분명 더 나은 시간이 올 거야.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르니까"라고 답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는 케인이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자신의 재단 '해리 케인 파운데이션'과 연계해 전개하는 캠페인의 일환이었다. 케인은 10일 알레시아 루소(아스널 WFC)를 시작으로 농구선수 줄리어스 랜들(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손흥민, 럭비선수 마로 이토제(사라센스 FC)와 해당 콘텐츠를 촬영했다.

케인과 손흥민은 지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통산 54골을 합작했다. 프리미어리그(PL) 기준으로는 통산 47골로 역대 최고 기록을 자랑하고 있다. 2위 프랭크 램파드(코번트리 시티 감독)·디디에 드로그바(첼시·36골), 3위 로베르 피레스·티에리 앙리(아스널 FC·29골) 등을 가뿐히 뛰어넘는 기록이다.

환상의 호흡에 '손케 듀오'라는 기분 좋은 별명까지 따라왔다. 케인과 손흥민은 경기장 밖에서도 남다른 우정을 뽐냈고, 2023년 여름 케인이 뮌헨으로 이적한 뒤에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사진=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