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아모림에게 깊은 인상" 중원 보강 시급 맨유, '19G 무패' 핵심 MF 영입 정조준..."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10.1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루벤 아모림 감독의 요청에 현 시즘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중 한명인 아담 워튼(크리스탈 팰리스)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미드필더 애덤 워튼(21)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51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워튼은 팰리스의 최근 상승세를 이끈 주역이다. 팀은 19경기 연속 무패(FA컵·커뮤니티 실드 우승 포함)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그의 활약이 중심에 있었다"며 "아모림 감독은 워튼의 발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켜봤고, 그의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구단에 강력한 영입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2004년생인 워튼은 어린 나이에도 정교한 킥과 패스 능력, 높은 경기 이해도를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특히 수비 기여도가 높아 상대 공격의 흐름을 차단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지난해 11월 사타구니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복귀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2024/25시즌 FA컵 결승전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올 시즌 개막전인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현재까지 10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에 코비 마이누, 카세미루의 이탈 가능성과 더불어 마누엘 우가르테의 부진이 겹친 맨유가 그를 눈여겨 보는 모양새다. 다만 맨유가 당장 그를 영입하는 건 쉬워보이지 않는다.

팀토크는 "워튼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9년까지 계약돼 있어 구단이 협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즌 중 이적은 쉽지 않다. 게다가 그때가 되더라도 맨유는 리버풀·맨시티·레알 마드리드 등과의 치열한 영입 경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라며 맨유가 워튼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경쟁이 불가피함을 강조했다.

사진= SCORE 90,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