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손흥민 향해 조롱" 브라질전 0-5 대패, 치욕적!→"낙담한 SON 뒷배경 포함" 英 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6 2025.10.11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 영국 매체는 브라질 수비수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대한민국과의 친선전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을 뒷배경에 담아 신경전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수비수 마갈량이스가 친선 경기 승리 후 전 토트넘 홋스퍼 FC 스타 손흥민을 향해 은근한 조롱을 했다"고 전했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마갈량이스가 자신 SNS에 업로드 한 게시물. 그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팀과의 친선전(5-0 브라질 승) 이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 올렸고, "좋은 승리! 목표를 향해 함께 계속 나아가자!"고 코멘트를 덧붙였다.

직접적인 비하는 없었지만, '토크스포츠'는 여러 사진 중에 손흥민이 함께 찍힌 사진을 콕 집어 "낙담한 손흥민을 뒷배경 함께 포함했다"고 짚었다.

조롱 여부의 진실은 본인만 아는 여부이긴 하나, 실제로 마갈량이스가 올린 일곱 장의 사진 중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가 포함된 것은 손흥민이 유일했다.

 

특히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 출신, 마갈량이스가 아스널 FC 소속인 부분을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은 북런던을 연고지로 함께하는 엄청난 라이벌리를 자랑한다.

이를 두고 매체는 "브라질전 승리로 마갈량이스는 손흥민과의 맞대결 기록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선수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 전까지 북런던 더비에서 10차례 맞붙었으며, 손흥민은 그 경기들에서 7골을 넣었지만, 승리는 단 두 번뿐이었다. 반면, 마갈량이스는 손흥민과의 최근 7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손흥민의 기록도 높이 샀다. 이들은 "비록 브라질과 맞붙을 때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다. 그는 토트넘 역사상 비(非)잉글랜드 선수 최다 득점과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손흥민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4경기에서 173골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사진=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