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충격 폭로! "넌 쓰레기, 제발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EL 우승 시즌', 숨겨진 이면...미키타리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8 2025.10.1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헨리크 미키타리안과 주제 무리뉴 감독은 '악연'이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맨유 시절 무리뉴 감독이 미키타리안에게 팀을 떠나도록 압박하기 위해 매일 밤 잔혹한 메시지를 보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키타리안은 최근 출간한 자서전에서 무리뉴 감독과의 갈등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무리뉴 감독은 내가 맨유에 온 이후 1년 반 동안 줄곧 나를 비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가 '넌 쓰레기야'라고 하길래, 나도 '당신이 더 큰 쓰레기야'라고 맞받았다. 그러자 무리뉴 감독은 '꺼져,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때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게 틀어졌다. 미키타리안은 "훈련 중엔 아무 말도 안 하던 무리뉴 감독이 밤마다 내게 메시지를 보냈다"며 "내용은 '미키, 제발 떠나줘'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 상황을 "기괴했다"고 표현하며 "항상 '좋은 팀이 나타나면 떠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여름까지 기다리겠다'고 답했다"고 적었다.

 

다만 무리뉴 감독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랐다. 미키타리안은 "무리뉴 감독이 나중에는 '제발 떠나줘. 그래야 내가 알렉시스 산체스를 데려올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회상했다. 이에 그는 "당시 미노 라이올라가 아스널과 트레이드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나는 '당신 비위 맞추려고 떠나진 않겠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말고 미노에게 말하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을 펼치던 미키타리안은 지난 2016년 여름 맨유로 입성했다. 당시 독일 무대에서 보여줬던 기량으로 인해 큰 기대감을 끌어올렸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잦은 부상과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인해 점점 주전 자리에서 멀어졌다.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AFC 아약스 결승전(2-0 승)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맨유의 우승을 이끌었지만, 그게 전부였다.

때문에 무리뉴 감독의 신뢰도는 빠르게 식었고, 교체 명단에서조차 사라졌다. 결국 미키타리안은 2018년 1월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의 맞트레이드 카드로 아스널 FC로 떠났다. 두 사람은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처럼 보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은 3년 뒤 AS로마에서 재회했다. 미키타리안은 "첫날 무리뉴 감독과 포옹했다. 이상하게도 모든 긴장이 사라졌다"고 털어놓으며 과거의 악연이 예상 밖으로 풀렸음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5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2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