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업

"심각한 실수·참담한 패배" 실책 범한 김민재, '獨 집중 보도', "경기 중심 서게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4 2025.10.1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민재가 실수를 범하자, 그의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 팬들은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스타, 심각한 실수 저지르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김민재의 대표팀 브라질전을 조명했다.

 

이어 "김민재가 속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브라질을 상대로 아무것도 얻을 수 없었다.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브라질의 친선 경기에서 0-5라는 참담한 패배를 당하는 동안 잠시나마 원치 않게 경기의 중심에 서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민재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전에서 선발 출격했다. 이날 김민재는 3-4-3 포메이션에서 중앙 센터백을꿰차며 조유민, 이한범과 합을 맞췄다.

 

초반 김민재는 몇 차례 인상적인 수비를 보여줬다. 특히 전반 23분 브라질의 역습 상황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드리블을 태클로 끊어내기도 했다.

다만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후반 2분 박스 안에서 패스를 받은 김민재는 볼 컨트롤 실수를 빚었고, 중심을 잃으면서 걷어낸 볼은 그대로 이스테방 윌리앙에게 뺏겨 통한의 세 번째 실점을 허용했다. 결국 부진한 경기력을 펼친 김민재는 후반 18분 박진섭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감했다.

김민재는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태클 2회, 차단 2회, 걷어내기 4회 등의 수치를 쌓았지만, 전체 최하 평점인 4.1을 부여받았다. 

 

감안할 요소도 있었다. 김민재는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2 파포스FC전에서 어깨와 발 부상을 당한 뒤 처음 치른 경기였다.

이에 그의 소속팀 뮌헨 팬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뮌헨 소식을 집중적으로 전하는 '바이에른 앤 저머니' 페이지를 통해 "오늘 김민재의 에러가 아주 심하게 드러났다. 오늘은 부상 핑계도 못 댄다", "팔아라", "말 형편없었다. 골장면만 봤는데도 충분히 알겠다", "회복 대신 이런 경기 뛰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며 비꼬았다.

일부 팬들은 김민재의 실수를 거론하며 "요나탄 타가 더 낫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 경기 부진으로 전체 폼을 단정 짓긴 이르지만, '빌트' 등 독일 현지 매체들이 최근 뮌헨이 마크 게히와 니코 슐로터베크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한 만큼, 김민재의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3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