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이미 복귀 합의" 굿바이 쏘니! LA FC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초읽기...'메시 스승' 마르티노,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10.10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남미 매체 '올레'는 9일(한국시간) "마르티노 감독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재도전이 확정적이다. 이미 복귀에 합의했으며 LA FC 감독으로 구두 계약을 맺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진 않았지만, 아르헨티나 감독은 미국에서 감독 생활을 재개할 예정이다. 내년 시즌 LA FC를 통해 MLS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애초 LA FC와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결별은 확정적이었다. 구단은 이미 지난 4월 체룬돌로 감독과 올 시즌이 종료된 후 계약 관계가 종료된다고 언급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과거 선수 시절 대부분을 몸담았던 독일로 돌아가 가족과 시간을 보낼 계획임을 밝혔다.

이에 LA FC가 어떤 감독을 선임할지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여러 주장이 쏟아진 가운데 현재까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나온 이야기를 종합했을 때 마르티노 감독의 LA FC행은 기정사실로 봐도 무방하다.

마르티노 감독은 과거 FC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대표팀 등을 이끌며 축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또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을 잡은 이력이 있어 미국 무대에 대한 이해도 역시 뛰어난 편이다. 

특히 2023년 여름엔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해 리오넬 메시 등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2024년 서포터스 실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에 인터 마이애미는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참가 자격을 얻었다.

사진=마르카 멕시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