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왜 이러나…경질설에 "네 부모도 널 포기하지 않았잖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9 2025.10.09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포레스트 FC 감독의 '급발진'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6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 패배 후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그는 노팅엄 부임 후 7경기 만에 5패를 당하며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팅엄은 5일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5/26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17위(1승 2무 4패·승점 5)로 추락했다. 지난 시즌 돌풍의 팀이었던 노팅엄의 초라한 몰락이었다.

포스테코글루는 지난달 9일 구단 운영진과 갈등 끝 경질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전 감독 뒤를 이어 노팅엄에 부임했다. 당시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우리는 우승 경험이 있는 검증된 감독을 선임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대는 곧 실망으로 바뀌었다. 포스테코글루는 데뷔전이었던 아스널 FC전에서 0-3으로 완패했고, 이어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후 번리 FC(1-1 무승부),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2-2 무승부), 선덜랜드 AFC(0-1 패), FC 미트윌란(2-3 패), 뉴캐슬에 패했다.

불명예스러운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3일 보도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100년 만에 노팅엄에서 최악의 출발을 한 감독이 됐다. 노팅엄 부임 후 첫 6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감독은 1925년 故 존 베인스 이후 포스테코글루가 처음이다.

부진을 의식하고 있기는 한 걸까. 뉴캐슬전 이후 기자회견에서는 날선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바이블에 의하면 포스테코글루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소용없는 일이다. 어려움을 겪는 게 무엇이 문제인가? 너도 한때는 희망이 없는 경우였을지도 모르지만 당신의 부모는 포기하지 않았다. 비난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요즘은 무언가 잘못되면 바로 바꾸거나 포기해 버리는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