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메시, '깜짝 은퇴 발표' 알바 향해 작별 인사…"오랜 시간 함께했어, 정말 그리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86 2025.10.09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오넬 메시가 조르디 알바(이상 인터 마이애미 CF)의 현역 은퇴 소식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8일(한국시간) "메시는 알바가 현역 은퇴를 선언한 뒤 감정적인 메시지를 보냈고, 함께 뛰지 못하는 미래가 '이상할 것 같다'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알바는 같은 날 돌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올여름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알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 시간 고민한 끝 내린 결정이다. 이제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 마이애미와 함께한 시간은 정말 행복했다. 팀의 성장과 성공을 함께한 건 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메시는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고마워, 조르디. 정말 많이 그리울 거야. 이렇게 오랜 시간 함께했는데 왼쪽을 돌아보면 네가 없다는 사실이 이상할 것 같아. 네가 내게 해준 어시스트가 참 많더라. 누가 이제 내 뒤에서 패스를 해줄까"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알바와 메시가 한솥밥을 먹기 시작한 건 지난 2012년 여름의 일이다. 알바가 발렌시아 CF에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호흡을 맞추게 됐고,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 FC(PSG)로 떠난 2020/21시즌까지 무려 아홉 시즌 동안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들어 올릴 수 있는 모든 메이저 대회 우승을 손에 넣은 건 물론 2014/15시즌에는 트레블까지 달성했다.

2023년 여름 나란히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으며 2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만년 하위권을 맴돌던 마이애미는 알바와 메시의 가세로 정상을 넘보는 팀이 됐고, 2023 리그스컵·2024 MLS 정규 시즌 우승 등을 거머쥐었다. 올 시즌 역시 창단 첫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르디 알바 인스타그램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