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연기 또 연기! 맨유 매과이어, 충격 '경찰 폭행 사건'→징역 21개월 집행유예형→5년째 제자리걸음 "재심 네 번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2025.10.09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의 그리스 미코노스 경찰 폭행 사건 재심이 네 번째로 연기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맨유 수비수 매과이어의 재심이 네 번째로 연기됐다. 이는 매과이어가 그리스 미코노스섬에서 체포된 지 5년이 지난 시점"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심리는 현지 시간 수요일 오전 시로스에서 시작될 예정이었고, 매과이어의 변호인단은 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법정에 출석했지만, 재판은 다시 한번 내년 3월로 연기됐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심지어 이 재판이 영원히 열리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리스의 공소시효는 8년으로, 2028년 8월이 되면 시효가 만료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과이어는 지난 2020년 여름 가족 휴가 중 미코노스섬에서 난투극에 휘말렸으며, 경찰관 폭행 및 뇌물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매과이어가 영국 매체 'BBC'에서 주장한 바에 따르면 사복 차림의 경찰들이 매과이어 포함한 일행이 타고 있던 미니버스를 세워 세 밖으로 끌어내렸고, 다리를 때리며 '네 커리어는 끝났다'고 말했다. 이에 매과이어는 "그들이 경찰이라는 신분을 밝히지 않아 납치라고 생각했고, 한쪽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도망쳤다"고 말했다.

또한 매과이어는 폭행 건에 대해 "우리는 싸움을 걸지도 않았고, 주먹을 휘두른 적도 없다. 단지 소란스러웠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그리스 경찰은 "당시 매과이어가 한 경찰관에게 언어적 폭력을 행사한 뒤 신체적으로 공격했고, 체포 과정에서도 강하게 저항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매과이어는 징역 21개월에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으나, 그리스 법에 따라 항소 즉시 유죄 판결은 효력을 상실하고 사건은 재심으로 넘어갔다.

다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심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2023년 5월에는 변호인 일정 문제로 연기됐고, 지난해 2월에는 그리스 변호사 파업으로 미뤄졌다. 이어 한 달 뒤 열린 재심도 일정 조율 문제로 진행되지 못했고, 이번에 예정된 재심 역시 내년 3월로 연기된 상태다.

사진=더선, 메트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