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뮌헨서 트로피 쓸어 담는데 토트넘을 왜? 케인, '프리미어리그 복귀' 직접 입 열었다! "열망 줄었다. 바이에른서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3 2025.10.0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해리 케인이 직접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을 일축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케인은 FC 바이에른 뮌헨 이적 당시보다 현재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의지가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케인은 인터뷰에서 "독일 무대에서 일정 기간을 보낸 뒤 영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이 처음엔 확고했다"면서도 "지금은 그때보다 (PL 복귀에 대한) 열망이 줄었다"고 말했다.

 

또한 "뮌헨에 더 오래 남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며 "아직 구단과 얘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그런 논의가 생긴다면 기꺼이 솔직하게 이야기할 것이다. 당연히 앞으로 1년 동안 우리가 함께 어떤 성과를 내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으로서는 팀이 아주 좋은 흐름 속에 있고,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최근 케인의 PL 복귀설은 장안의 화제였다. 주된 이유는 독일 매체 '빌트'는 케인의 바이아웃 조항을 공개 때문. 매체에 따르면 6,500만 유로(약 1,073억 원)를 지불할 경우 케인이 잉글랜드로 돌아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이 퍼지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직접 "그가 온다고 하면 환영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이 케인의 우선 협상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케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었지만, 그는 현재 뮌헨 생활에 만족 중이었다. 이에 대해 케인은 "계약이 아직 거의 2년이나 남아 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해 조급해할 이유는 없다"며 "나는 지금 뱅상 콤파니 감독을 매우 좋아한다. 정말 훌륭한 지도자다. 내 커리어 내내 그래왔듯, 팀이 발전하고 나 역시 성장하고 있다면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 서두를 이유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실제 케인은 뮌헨에서 최전성기를 내달리고 있다.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을 떠나 뮌헨 유니폼을 입고 현재까지 106골 103골 27도움을 작렬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토트넘 시절 그토록 갈망하던 우승컵(분데스리가,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까지 들어 올리며 쾌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생애 첫 메이저 트로피를 거머쥔 그는 "이제는 더 열심히 하려 한다.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식단을 더 철저히 관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도 더 늘렸다. 지금 가진 걸 최대한 짜내려는 중"이라며 "나이가 들수록 더 이상 21살, 22살이 아니라는 걸 느낀다. 그래서 커리어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걸 다 쏟아내려 한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