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조던

'日 최대 굴욕' 가을만 되면 '새가슴'으로 변하는 ERA 8.10 이마나가, 4592억 야마모토와 클래스가 다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2025.10.07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또 패전 위기에 몰렸다.

이마나가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초 컵스는 먼저 3점을 뽑아 이마나가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하지만 이마나가는 3점의 리드를 순식간에 날렸다. 잭슨 츄리오와 브라이스 투랑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워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윌리엄 콘트레라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앤드류 본과 7구 승부 끝에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했다.

이마나가는 2회 삼자범퇴로 처리했지만 3회 위기를 넘지 못했다. 2사를 처리한 뒤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몸쪽 복판으로 시속 90.7마일(약 146km) 패스트볼을 던졌으나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2번째 피홈런이 나오자 크레익 카운셀 감독은 참지 못했고 결국 일찌감치 다니엘 팔렌시아를 투입했다.

이마나가의 최종 성적은 2⅔이닝 5피안타 4실점. 이번에도 후반기 내내 이어졌던 피홈런 이슈를 극복하지 못했다. 

또 이마나가는 밀워키 역사상 처음으로 1회 3점 홈런을 내준 투수로 불명예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도 4이닝 2실점을 기록해 벌크 가이 역할을 100% 해내지 못한 이마나가는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이 8.10까지 치솟았다. 같은 시기에 메이저리그에 넘어온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확실히 큰 경기에서 2단계 더 떨어지는 모습이다.

이마나가와 달리 야마모토는 가을 야구에서도 펄펄 날고 있다. 현재까지 5경기에 출전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