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김혜성, 경기 중간 변화의 기폭제 역할 할 것" 美 매체와 로버츠 감독이 모두 그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4 2025.10.0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포스트시즌 로스터에는 꾸준히 포함됐지만, 그라운드를 누비지 못한 김혜성(LA 다저스)의 활용 방안이 나왔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 네이션(Dodger Nation)'은 최근 김혜성이 이번 시리즈에서 다저스를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김혜성에 관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로버츠 감독은 "윌 스미스의 상황을 고려해서 우리는 3명의 포수를 데려갔으며 토미 에드먼과 맥스 먼시의 불확실성 때문에 김혜성을 추가했다"며 "김혜성은 대체로 대주자로 나서는 것이 일반적이며, 필리스는 좌완 투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즉 좌완 투수를 상대로는 김혜성이 약점을 보이고 있기에 그를 선발로 내보내기보다는 대주자, 대수비 요원으로 활용할 것을 암시한다. 이어 로버츠 감독은 "내 생각에 김혜성은 언젠가 팀을 도울 것"이라고 확실한 믿음을 보였다.

미국 현지 매체 역시 김혜성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매체는 "필리스의 2, 3선발인 헤수스 러자르도와 레인저 수아레스 모두 좌완 투수이기에 김혜성은 경기 중간 변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전략은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매체는 또 "김혜성은 수비적인 측면에서 액티브한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에드먼의 대체제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점점 입지가 좁아지는 상황에서 2차전부터 어떤 역할을 부여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0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