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여왕벌

악! 손흥민, 결장 또 결장! 흥부 듀오가 못뛴다니...LA FC, 위기 직면, MLS 첫 6경기 17골 합작한 공격진, '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4 2025.10.06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공격의 핵심 손흥민, 드니 부앙가 없이 2경기를 치러야 한다.

LA FC는 오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현재 LA FC는 4연승을 질주하며 15승 8무 7패(승점 53), 서부 콘퍼런스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LA FC는 연승 횟수를 5로 늘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승점 53)를 누르고 3위 등극을 꿈꾸고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손흥민이 가세한 LA FC는 단숨에 리그 최고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여기엔 손흥민을 영입하며 위력이 배가된 공격진의 퍼포먼스가 주요했다.

기존 부앙가 홀로 책임지던 전방에 손흥민이 추가되며 LA FC는 그야말로 신바람을 타고 있다. 흥부 듀오로 불리는 두 선수는 최근 6경기에서 무려 17골을 합작해 내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 부문 최다 연속 득점 신기록을 새롭게 썼다.

이에 LA FC와 두 선수가 어떤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변수도 적지 않단 평이다.

특히 LA FC는 애틀랜타와 경기가 종료된 후 9일 토론토 FC, 13일 오스틴 FC와 연달아 맞붙는다. 이 경기서 손흥민과 부앙가는 각각 대한민국, 가봉 대표팀에 소집되어 자리를 비운다.

한편, 대한민국은 10일 브라질, 14일 파라과이, 가봉은 10일 감비아, 15일 부룬디와 맞붙는다. MLS의 경우 여타 대부분의 리그와 달리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도 일정을 강행하고 있다. 이에 LA FC는 시즌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곡점에서 호흡이 물오른 두 공격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